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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우스로 인한 손목통증, 이제는 새로운 손목보호대가 필요하다 : kakum 제품디자인

오늘 소개하는 디자인은 Kakum 이라는 손목보호대 디자인 입니다.
마우스 패드가 없으니 패드라고 부르긴 힘들겠네요.
İbrahim Guvendikler라는 독일 디자이너가 제안한 본 디자인은
1. 유연한 소재와 구부릴수 있는 소재의 적절한 사용으로 본인에게 가장 편한 자세를 만들수 있다는데에 있을것 같습니다.
2. 또한 책상위에 고정된 겔패드와 다르게 마우스가 움직이는 방향어디로나 따라오는 디자인인데요 
무게도 많이 나가보이지 않고 꽤 편안해 보이긴 합니다(사진과 영상으로는.)

영상 품질이 좋지는 않은데 먼저 한번 보시죠.




영상에서 보시다 싶이 디자이너가 추구하는 키 포인트들을 쉽게 아실수 있을 겁니다.

매끄러운 원목책상이나 무광의 책상에서는 편하게 사용할수 있어보이는데
유리표면이나 반사가 심한 재질의 책상에선 패드가 꼭 있어야 하고 
그런상황에서 kakum이 원하는 방향으로 쉽게 움직일지는 좀더 고민이 필요해보입니다.

근데 요즘 추세가 예전처럼 책상에 유리판 깔고 하는 시대는 아니니깐..ㅎ

더 많은 사진 보시고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근데... 
이런 컨셉이 과연 처음일까..? 이미 다른데서 많이 생각했을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검색해보니 우리나라에서도 여러오픈마켓에서 비슷한 컨셉으로 판매하는 제품이 있더라구요..




중국산 제품은 꽤 많은것 같고.. 그중에 그나마 제조사가 확실한 제품을 찾다보니
선우(http://www.swworld.co.kr)라는 생활용품 제조회사에서 나온 손목 보호대가 있더군요.
회사 사이트에서 세계최초로 개발한 제품, 또한 특허자료까지 있어
이 회사 상품을 포스트하기로 했습니다. 
(절대 이 회사와 어떠한 관계가 없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포스트 할만한 수준의 디자인 수준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고 생각합니다만(제 블로그이니.)

원리는 예전 볼마우스처럼 바닥에 바퀴를 달아서 책상에서 자유자재로 움직이게 하는 디자인 같습니다.
매우 실용적이게 보이긴 합니다. 위에 포스트한 kakum보다도요 우리나라 작업환경에는요.

아마도 작동휠 부위의 내구성, 겔패드의 품질이 어떤지가 품질의 중요한 척도가 될꺼 같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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